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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신년인사회 개최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는 1월 5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각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힘들었던 지난해를 극복한 저력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자고 한목소리를 내었고, 앞으로 산업수도울산…
“동동주 밥 알갱이”특허 획득 등 끊임없는 제품개발에 노력

울산 북구 효문동에 위치한 울산탁주공동제조장(대표 김홍수)은 지난 1979년 11월 설립되었으며, 울산 태화루 쌀동동주는 현대화된 자동생산 시설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깊은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쌀과 개량누룩을 원료로 하여 천연 암반 지하수의 좋은 물로 빚어 뒷맛이 깨끗하고 탄산 맛…
울산탁주 공동제조장 지역 점유율 95%…전통주 ‘부활’

낙숫물이 마당을 쪼는 장마철이면 툇마루에 걸터앉아 ‘탁배기’를 나누던 시절이 있었다. 1970~80년대 전성기를 구가하며 농촌 들녘이나 선술집 등에서 불티나게 팔리던 막걸리는 그야말로 서민의 ‘국주’였다. 각 마을 단위 양조장에서 생산돼 지역민의 애환을 달래줬던 탓에 지역의 정서도 고스란히…
울산탁주 세계화

음식문화포럼(회장 송재철 울산대 교수)과 울산탁주공동제조장(대표 김흥수)이 월드컵을 앞두고 울산 탁주의 세계화를 위해 울산탁주 신제품을 만들어 오는 28일 오후 4시 울산시 남구 삼산동 프라우메디 병원 1층 강당에서 "신제품 개발 세미나 및 시음회를 갖는다. 울산대 식품가공연구실과 서울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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